바로 군대임 정확히는 걍 훈련소도 아니고 신검받으면서 부터임
성인되자마자(요즘은 만18세로 바꼈다고함)
긴장 반 표현하기 힘든 좆같음 반으로 신검받으러 왔는데
의사라는새끼가 존나게 꺼드럭거리는 태도로
반말 찍찍 싸재끼면서
아픈걸 아프다고 하는거조차 병역기피자 유죄추정
범죄자 취조하는 형사마냥 윽박지르고 개지랄떰
사회생활 해본적도 없는 갓20살짜리들한텐 걍 상황파악이 안됨
실제로 원래 공익갈새낀데 분위기에 쫄아서 할말 못하고
억지로 현역가는사람들 많았음
나거한이라는 유사국가의 민낯을 처음 접하는 순간이지
본인에게 "금전적 이득"이 없고 상대방이
조선식 서열이 밑이라고 확신하는 순간 보여주는 본모습
ㄹㅇ 그럼? 쳐망해야지 이 병신나거한 Xl발련아 ㅋㅋ
신검 앉아있는 사람들 싸가지 ㅈㄴ없음
싸가지없는 정도가 아니라 걍 검사받는 남자들을 사람으로 안본다니까
그럼 이제 남자들도 나라를 나라로 안 보면 되는 거지?
병무청 의사 싸가지는 없긴한데 지금 정부에서 여론조작을 해서 의사개새끼로 만들고 있는 중이라 언급은 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