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레파토리처럼 이제 각자도생의 시대다 어쩌고 그러는데
각자도생의 뜻을 해석해준다
각자도생은 각자가 생존을 꾀한다는게 아니라 내가 살기위해 남을 죽인다는 얘기다
사회가 제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살아남는 개체는 숫자가 한정된다
따라서
내가 살기 위해서는 남을 제껴버리거나 죽이거나 해야한다는 얘기임
의자뺏기게임이랑 같은 개념임
의자 2개에 10명이 경쟁하고 의자에 못 앉으면 '평생 패배자' 낙인이 이마에 찍히면
내가 앉으려고 남을 죽여야되는 게임이 되는 거임
지금은 목숨이 안걸려있으니까 온건주의로 각자도생을 접근하는거같은데
여기서 좀만 사회시스템이 무너지면 내가 살기위해 남을 죽이는 사례가 실제로 나타난다
작년 칼찌사건은 새발의 피임
대혼란 대파괴의 시대가 오면 국회의원조차 목숨을 담보할 수 없다
오지랖은 줄어드니 나쁜 것이라고 보기도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