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뭐 맛있다고 근들갑 떨길래 걍 배도 고프고 먹는다 했는데 먹을때 보니 국빼고는 다 식었고 5시간동안 앉아만 있다가옴 마지막에 안오면 고발이라는 협박으로 끝났음 이제 기다리면 비아냥 할려고 주는건가 싶은 적은돈이 들어오겠지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짓거리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 존나 앉아서 끝나기만 기다리는데 오만가지 생각들이 다 지나가더라 까먹을만하면 불러내서 좆같은 기억들만 만들어주네 이 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