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를 막론하고 지금 정치권에 앉아있는 새끼들은 즈그세대 자매나 즈그 애미한테 부채의식을 느꼈든
지들은 룸빵댕기면서 여대생 따먹고 현자타임에 죄책감을 느꼈든


그것도 아니라면 철저한 자본주의적인 논리로 한녀는 한1남보다 결혼하기 전에 돈을 훨씬 많이 쓰고 취집하기때문에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녀를 밀어줘야겠다는 기적같은 계산법을 도출해냈든 간에

한녀의 일자리 창출,여성대출 등 2년동안 군지박고 온 새끼들한테 줘도 모자랄 병신같은 정책을 펼쳤고

그중 대다수는 남자한테 돌아갈 혜택들을 뺏어서 준거임

이것들이 최소 10년 전부터 서서히 스택을 쌓다가 어디서부터 시작된지 모르는 극단적 남성혐오사상이
페미니즘이라는 이름을 쳐 달고 나와서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서 지랄을 해댔고

남성혐오사상에 찌들지 않은 한녀들도 저년들이 개지랄을 하면 즈그들 아래쪽에 병신들이 깔리고
조금만 개념녀인척해도 결혼시장,연애시장에서 큰 메리트가 올거란 계산으로 최소 방관,최대 동조해온 미친짓거리를 했던게 엊그제임

결국 이런 개짓거리를 한 결과는 한1남들이 대가리가 봉합됨과 함께 2030한녀는 페미와 공범이었다는 결론을 도출해냈고
설거지론,마통론같은 한녀들이 들켜선 안될 치부까지 드러나는 상황이 됐음

정치인 새끼들은 아무리 늦었어도 5년전에는 정신을 차려서 페미년들 손절쳤어야 했으나

어쩌나 이미 상황은 늦어버렸고 좌우 할거없이 개씹썅 호로새끼었던거도 들통났는데 저것들은 지들 산소호흡기 달고 오줌똥 지려가면서라도 정치질하고싶고
누구탓이라고 따지기도 애매하니 아가리 꾹닫고 모른척하고있음

낙태와 성형은 OECD최대이면서 놀거 다놀고 30대에 마통뚫어서 과거세탁하고 캐쉬카우,아빠노릇해줄 호구 하나 물어서 결혼할 생각이었던 한녀들은
결국 주갤발 설거지론+스탑럴커론+마통론에 대가리가 봉합된 한1남들에게 원나잇하고 버려지는 오나홀이 돼버린거임

이 상황에서 애새끼를 깐다? 스탑럴커와 성형으로 갈아엎어진 지뢰밭을 스캔 존나 뿌려가면서 겨우 결혼하면 다행이고
그마저도 안돼서 언럭키 우영우가 나오거나 아내의 갈아엎어지기 전 면상의 애새끼가 나오면 그건 그거대로 웃기겠지
아니면 결혼생활 몇년만에 독박노동의 대가로 서윗한 사법부와 아내(였던것)에게 당해서 재산분할로 도축당하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 현실인데

이 상황에서 출산을 바라는거 자체가 2030 한1남을 노예 이하의 개돼지쯤으로 보고있다는건데

이 나라에는 0.6도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