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학창시절 진학을 위한 교육 그런걸 떠나서
남자는 폭력적이고 성욕이많다는 본성을 갖기에 사회나가서 절대 아무에게나 표출하지말라고 어릴때부터 집에서 교육을받음
그러다보니 남자중에서 사회나가서 주먹부터나가고 지나가는 여자 강간하고 그러는 사람이 없잖아 다들 잘못된거라고 인식하고있고
반면에 이런거 교육안시키는 어디 중동이슬람권, 인도, 러시아 이런쪽가면 심심하면 여자패고 강간하고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이런소리까지나옴
저쪽나라는 저런데 여기 한국에서는 남자들이 얌전한 이유가 뭐겠냐 이것이 교육의 차이고 그만큼 어릴적부터 사회화 시키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앞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그에반해 여자들에 대한 사회화 교육은 이 나라에서 조금도 이뤄지지 않고있음
수많은 딸바보 부모들과 페미교사들중 아무도 여자에게 이러한 교육을 시키지않는다
남자가 폭력성이나 성욕컨트롤 하지못해 본능대로 막 살면 지탄받는것처럼
여자들도 시기 질투, 물질주의 및 허영심, 기생충 마인드 등등 이런 악한 본성에 대해 컨트롤 하지못하면 똑같이 욕을 먹어야 마땅함
질투하여 보적보 하는 문화 , 권리는 당연하지만 의무는 지지않으며 감사할줄 모르는 마인드, 퐁퐁이 구해서 남은 여생 편하게 보내자는 파렴치한 마인드 이런건 걍 여자의 본능임
하지만 이런것들은 잘못된거다 라고 지적해주는 사람이 없다
남자가 폭력을 휘두르면 나쁜거라고 유치원때부터 귀에 못이박히게 들어왔던것처럼
여자들도 주변사람 시기질투하지마라 누가 뭘해주면 감사해라 같은 사회예절을 필수적으로 가르쳐야하는데 지금 그런 교육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음
그러다보니 외국여자와 한국여자의 마인드가 차이나게되는거임 다같이 여자로서 본능을 갖고 태어났지만 외국은 사회화를 받았고 한녀는 아니라서 차이가 생기는것
결국보면 남자도 악한본성이 있고 여자도 악한본성이 있는거라 그걸 교육으로 잘 사회화 시켜야 올바른 사회의 구성원으로 거듭나는건데
이 유사국가는 남자에게만 옥죄면서 가르쳐왔고 여자는 개처럼 풀어놨다 그 결과가 결국 뭐냐? 그게 지금 한녀라는 괴물을 탄생시킨것임
최근에 진명여고 사건만 봐도 알수있는게 감사하는 마인드가 없고 역으로 헛소문만들어내며 확대재생산하는 꼬라지를보셈
그밖에도 한녀들은 물질주의에 빠져서 그 누가 아무리 잘해줘도 자신이 항상 불행하다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인드를 가지지 않게 되버림
그렇기때문에 괜히 외국여자와 한국여자의 마인드가 차이나는게아니다 외국이었으면 욕처먹을 마인드가 한국에선 정당화 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가끔보면 외국년들이 한국에서 김치년들한테 물들면 바로 한녀화가 되는게 왜 그런거일까 싶었지?
원래 외국여자던 뭐던 여자들 본성은 다 한녀들과 같음 그치만 외국에선 그걸 잘못된거라고 교정해주니까 억누르며 사는건데
한국에선 아예 고삐풀린 개새끼마냥 풀어놓으니 외국여자들도 한국에선 지 좆대로해도 욕안먹는구나 하고 여자의 악한 본성을 그대로 표출하는거임
한녀들이 강간과 아내패는걸 즐기는 러시아,인도 이런 남자들과 결혼하기 싫듯이 한국남자들도 패악질 부리는 한국여자와 결혼하는걸 싫어할수밖에없다.
그러다 보니 사회 시스템이 대격변이 일어나지않는 이상 개념녀 탈김치 반페미 이런 여자들은 현실에서 볼수가 없다.
자기가 개념녀라고 주장하는 여자는 지금당장 무언가 속여서 성취해야할 목적이 있기에 잠시 가면을 쓴것일뿐 더이상 속지마라
그렇기에 남자들이 결혼을 기피하는것이며 앞으로도 계속 결혼율과 출산율은 곤두박질 칠수밖에없다
완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