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미국은 미국으로 퉁치기에는 지역 별, 인종 별 차이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 계층 별 차이도 당연히 크고. 뉴욕에 사는 백인 여자와 조지아에 사는 흑인 남자의 성향 차이는 영국인과 프랑스인 차이보다 크다. 아! 둘 다 바이든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공통점 정도가 있겠다.


따라서 "미국은 ~~라더라"라는 명제는 정보로서의 가치가 없음. 최소한 지역 정도는 특정되어야 그나마 가치 있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