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잼민이 하나 길가에 뛰어들다 죽었고 부모가 나와서 징징대면 그게 아무리 애잘못이고 부당하다고해도 그 말을 들어주는 병신들이 너무 많다

가령, 한ㅇㅇ 유튜브에서 보여주는 애들 사고보면 "와 이건 애가 달러서 차를 박았는데?" 소리가 나올것들도 단순히 애라는 이유로 운전자가 처벌받는 경우도 허다하다. 그 외에도 촉법애새키들 법도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이되고...

나는 한국에서 제일 이해가 안가는말이 "아직 애잖아요"다. 물론 나도 애라고 봐주는걸 이해하는 편이었다. 누구나 실수는 하는게 세상이치지만, 저걸 너무 남발하다보니 이제는 단순한 책임 회피성 치트키로밖에 안들린다. 특히 애만 엮이면 똘똘 뭉치는 맘충들과 그걸 보고 갬성팔이 시체팔이하러 달려드는 정치인들이 제일 문제다.

위와같이 단순히 "갬성"만 따져서 법을 만들면 허점이 생기기 마련이다. 여성의 눈물이 그 증거입니다가 그 최대 아웃풋이라고 할 수 있다.
법은 원래 시퍼런 칼날보다 더 차갑고 냉정하게 집행 되어야 하는게 법이라고 생각한다. 판검사는 그 법을 권한으로서 남용하고 횡포를 부리는게 아닌, 그 법의 시퍼런 잔혹함에서 정상참작을 하는게 맞다고 본다.

근데 권한을 쥐어주면 그 권한에 놀아나는것들이 한국인이라...

요즘 큰 사고하나 터지면 갬성의 권한으로 많은 돈을 삥땅치거나 횡포른 부리는걸 볼 수 있다. 뉴스에서 아직도 언급되는 사고들을 자랑이랍시고 기념식하고있는 것들을 보면 국가의 수명이 다됐다고 느낄수밖에 없는듯.

갬성팔이하다가 망한 국가로서 전세계에 길을 잘못든 국가의 최후를 보여주는 최소한의 반면교사는 가능할듯.

여성시대 N번방사태는 아직도 네ㅇㅇ이나 다ㅇ뉴스에 검색해봐도 코빼기도 안나오더라. 차별이 공공연한 나라따위에 낳을 애따위나 줄 사랑따위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