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가 쓸데없는 소비를 확 줄여버림
간식 군것질 많이 하던 내가
하다못해 그냥 지나가면서 던킨도너츠 가서 2천워 3천원짜리 그냥 집어먹던 내가
완전 끊어버리고
개조선 군상들 안 만나니깐 관계지출도 안 나가고
괜히 술먹고 허언증 지 ral 엠병 안덜어도 되니깐
개조선 노비 군상들하고 서로 말도 안나누고
서로 쓸데없는 언약 같은 것도 안하고
개군상 꼰대 면상 볼 일도 없고.
간간히 식빵에 잼발라먹는 정도로 줄임.
대형마트에서 간간히 하이볼, 맥주 사먹던 거 완전히 끊고
오히려 건강이 회복되고 정신도 맑아짐
아낀 돈은 매달 고정적으로 미국 eft 넣고
일단 원화 자체에 대한 신뢰가 없지만
어쨌든 원화로 생활을 해야 되니 꾸준히 현금흐름 창출하고
뭔 낙으로 사냐고???
아니 삶이 꼭 뭔가를 해야되고 낙이 있어야 돼?
내가 건강하게 내 삶을 영위할 수 있으면 되는거지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면서
개조선 군상들처럼 우르르르 모여들어서
이거 해야 돼 저거 해야 돼
여기 꼭가야돼
개 엠벵 군상질
ㄹㅇ 그냥 사는대로 사는거지 꼭 오지랖 부리는 병신들 존재함
사는대로 사는거지 뭐 한국새끼들은 꼭 지가 뭘 하고있으면 남도 뭐 해야한다고 생각함
주류세가 어마무시한데 술 끊은 건 잘한거임
중독까지는 아니지만 친구랑 만날때 고급술 하나씩 까는 사람으로서 주류세 시발 존나 욕나옴.. 일본에서 그래서 발베니급 가격으로 살만한 야마자키 위스키 한국오니 가격 3배 되더라
진작 물가관리 했음 경기도 괜찮고 자영업자도 괜찮고 세수도 괜찮게 걷혔을 텐데...다 하룻살이 마인드로 나라관리한 높으신 분 덕분이지.
보댕이만 안 만나도 월 100은 덜씀 ㅇㅇ
쓸데없는 인간관계 정리만 해도 지출 엄청 줄더라
스트레스 받아서 아사히 술처먹는다 내돈 아니라서 막쓰는데 인생 ㅈ 된거 같다 시발
오 나도 요즘 미국주식 사 모으는데ㅋ 배당금 받는 재미가 쏠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