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생은 당연히 틀려도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거한 교육 방식은 주입식을 넘어선 세뇌식이다.

틀린걸 말하면 눈치주고 그러다보니
학생들은 틀린걸 말하지 못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고 
그렇게 선생들이 하라는대로.. 
그저 나라가 하라는대로, 시키는대로 성장해오는거다.


어떤 회사의 경영자, 판사, 검사, 변호사, 의사, 정치인 등등..

이런 직업의 공통점이 무엇이냐면

합리적인 결정을 위해 최대한 틀린것을 지양해야한다.


그렇다. 눈치챘는가?


나거한의 교육 시스템은 기득권들에게 착취당하기 위한 완전통제구역인셈이다.


학생때부터 틀린것은 틀린거야라는 것을 세뇌시킴으로써 자연스럽게 서로가 의견을 공유하지 못하게하고


지배세력으로부터 피지배를 잘 당하기위해 양성 당하는 시스템에서 초,중,고,대 (남자라면 군대까지) 12년 이상을 세뇌당해온다



북거한에 요덕수용소가 있다면

나거한엔 학교라는곳이 있는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