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먼저 타려고 안에 사람 하차하기도 전에 문 앞에 알짱거리는 인간, 자리 선점하려고 가방부터 던지는 인간, 환승 빨리하려고 계단에서 남의 발 밟아가며 밀치고 뛰어가는 인간, 꽉 끼는 와중에도 핸드폰은 손에서 못 놓고 남의 어깨에 폰 올려놓는 인간..
버스야 뭐 말 할 것도 없이 순서 안지키고 뒤로 빨리 타려고 안에 있는 사람 내리지도 않았는데 무턱대고 카드부터 찍어대는 인간들 천지고
자차는 괜찮은가 싶으면, 나의 동선인 강변북로는 미어 터지고 새치기 하려는 무개념들이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고 차선 침범, 추월은 기본, 그와중에 새로 짓는 다리는 이름에 구리가 먼저와야 하네 하남이 먼저네 계속 싸움..ㅋㅋ
하루의 시작이 이 모양이니 조선인이 항상 날이 서 있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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