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보다 감성이 우선시되는 개조선 특유의 문화가 너무 싫다.
피싸개들이야 태생부터 그렇게 타고난 성별이라 그렇다쳐도 남정네들마저 피싸개의 저열한 습성을 답습해나가는게 너무 역겹다.
요즘엔 그냥 조선의 언어, 문화 자체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든다. 볼커게이말대로 조선의 언어는 자연스럽게 사람과 사람간의 서열을 의식하게 만든다. 5천년의 자국민 노비문화가 언어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작금의 무례하고 천박한 문화유행은 현대 조선과 물과 기름처럼 섞이지않는 이질적인 씹선비 문화에 대한 반동이 아닐까싶을정도임.
조선의 문화는 평등과 개인을 중시하는 현대문화와 어울리지도 않고 어울릴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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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게 아니라 감정적인거임ㅋㅋ 솔직히 조선 사회문화가 딱히 감성적인건 아니잖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