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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사료만 던져놔도 엄마 행세 할 수 있는 캣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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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24시간 케어해줘야하는 자기 아이




결국 자기 아이는 냉장고에 넣고 깡통에 넣어 태우고 야산에 묻고 창문으로 집어던짐




태아 투석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