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민 강제징용이란 악습으로 노예로 부려먹으며
재산이나 자존심도 못 지켜주는 국가는 존재할 가치가 없다.
군필자한테 이억씩은 최소 배상해야 함에도
지금이 위촉오 삼국 시대도 아니고 충성심과 노예근성을 요구하며 모른체하는 정치인 새끼들이나
국방비 걱정하는 틀내나는 시체새끼들이나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다.
의사새끼들 집단 파업하는거보고 이기적인 집단이라고 하는데
조선반도에 모든 업종이나 인간들이 돈미새인건 마찬가지라 본다
다만 능력만 없을뿐.
악마인데 약한 악마로 태어나서 사기나 착취도 못하는거지 결코 착하다고 볼수 없다.
입에 거짓말을 달고 사는 천한 민족
내가볼땐 국민중 90%가 경계선 지능장애에 조헌병 조합의 환자 같고
노력해도 보상받지 못하는 연공서열 유교 탈레반 환경의 나라에
어떤 누가 애를 낳고 싶겠나?
시지프스의 형벌,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시키려고 애를 낳냐?
헬조선이란 말도 참 과분하지...
향욱게이야 고맙다.
헬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