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교양있는척 하면서 은근히 사람 기분나쁘게 만들려는 ‘교토식 화법’ 비슷한거 쓰다가

그 때랑 최근 수개월을 비교해보면

말투가 거칠어지고 갈수록 공격적으로 변함.

물론 여러 요인이 있지만 첫 결정타는 설거지론의 확산이라고 본다.

개조선의 출산율에 쐐기를 박은것도 있지만 한녀들의 발작버튼을 너무 크게 눌러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