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70%이상이 노비일정도로 조선은 썩은국가였다
얼마나 썩은국가였는지는 조선을 방문한 외국인의 일지들로 알 수 있다 마치 원시부족사회처럼 집은 초가로 빼곡채워있고
땅엔 토사물과 온갖 똥들이 나뒹군다 그곳의 사람들은 희망과 열정 삶에대한 의지를 잃은 상태였고 그저 하루종일 멍하니 있을뿐이였다
조선은 국가라기에도 무리인수준으로서 매우 가난하고 빈곤했다 그정도는 타국이 침략해도 여노비빼곤 뺏을것이 없어 그냥 물러났을정도다

조선의 노예들에게는 국가와 민족의 개념따윈 없다 단지 일생동안 양반에게 복종할뿐이다

조선(한국)인들에겐 오직 철저히 지배하는계급과 지배당하는 계급만 있다

조선인들은 상대를 만나면 서열부터 따지려든다 그들에겐 동등하고 평등한 인간으로서 대우한다는 선택지자체가 없기때문이다
타국에서는 계급사회를 스스로의 혁명으로 직접 철폐했다면 조선은 타국에 의해 억지로 노예를 해방”당“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실제론 계급사회가 없어진것처럼 보여도 조선인의 유전자에 새긴 계급을 정하고 서열을 나누려는 본능은 사라지지 않았다는것이다 그것이 실체화되는 가장 큰 형상이 바로 세계의 암덩어리 북한이다
지금도 세계에선 한국인만이 위아래가 있는 유교문화를 채용한다 그들에겐 조선인의 방식이 아직 남아있다

계급과서열을 나누려는 조선인들에겐 동등한 인간으로서 피어나는 우정과 사랑이 생길수가 없다

한국에선 가족관의관계도 친구관계도 연인관계도 관계가 가까워질수록 결국엔 모두 누가 갑질을 하는쪽인가로 정리된다
조선인들은 갑질당하지않기위해 앞다투어 자신이 상대보다 계급이 높은걸 인식시키려한다 그들은 어떻게든 상대를 협박하고 갑질을 행한다 설령 그사람이 선량하다해도 예외는 아니다


조선인들은 남에게 무언가를 시킬때 설득하지않고 도리어 협박을 행한다 설득이란 상대방과 동등한 입장에서 논리를 이용해 서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과정이다

하지만 조선인에겐 동등한 관계는 성립할 수 없다
어떻게든 남을 자신보다 아래에 두어야 직성이 풀린다
조선인들에게있어 책임이란, 약자에게 죄를 떠넘기는 수단일뿐이다 그들은 책임을 남을 향하는데에 밖에 쓰지못한다 책임감이 없기에 무엇이 옳은지모른다 선악을 판단하지못한다


한국의 국민들중에도 특히나 의주빈들은 이와같이 조선인의 습성을 가장 많이 물려받은 인간들이다
”그래서 수능 몇등급?“ “월 몇천 연봉 몇억” 
그들에게 있어 형이상적인 가치는 찾아볼수없다 그것들은 겉으로 나타낼수없고 우열을 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열을 정할수없는것은 조선인들에겐 관심이 없다

그들에겐 남을 짖뭉개고 상대와 비교하며 자신을 높이는 수단이 필요한것이다 

지금이사회는 자본주의로 인해 구성된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돈이 모든 거래의 중심이 되고 그것이 조선인의 서열질하는 습성과 맛물려 최악의 계급(의주빈,한녀)들이 탄생한것이다

조선인들은 유전자와 환경으로 이루어진 조선인의 습성에서 자유롭지않다
조선인들의 계급나누기가 바뀔수 없다면, 최소한 자본주의사회에서 계급을 나누는 최고수단인 돈을 추구하는 인간을 한곳으로 보낼 필요가있다

오직 서열질을 위한 수단인 돈만을 좇기위해 모든 가치를 버리는 조선인들의 습성을 버리지못한 존재들에겐 그들 자신의 계급을 높이려는 습성을 이용한 사회의 수용소가 필요하다
다른 인간들이 그들의 이기심과 특유의습성에 피해받지않기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