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식투자를 할때 차트를 일절 이용하지 않음.. 그나마 본다면 10년 차트 정도..


그런데 유일하게 분기마다 한번씩은 보는 차트가 있는데 그것은


쉴러  PE 차트임


https://www.multpl.com/shiller-pe

MultplMultplwww.multpl.com


로버트 쉴러라는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교수가


S&P를 기반으로 PER을 차트로 만든것


역사적 평균은 17임



a15404ad1a1e76ac7eb8f68b12d21a1d5929ac60987e


2024년 3월 현재의 쉴러 pe 지수는 34.22 이다.  국내 증권사 관계자들이 버블아니라 노래를 불러도


이 차트를 보면 이미 버플이라고 보는것이지..




내가 의미있을법한 부분을 일부러 고점에 네모칸을 표시해뒀는데 왼쪽부터 하락이유를 정리해보자면



1.1929대공황


2. 1937 통화긴축


3. 1965 존슨의 위대한 사회 정책 ( 65년이 향후 년 10%의 물가상승의 원년이 되는해임 )


4. 1971년 닉슨쇼크 ( 금본위제 폐지 ) ( 이후 내리막은 1973오일쇼크 )


5. IT 버블


6. 2018 미연준의 양적긴축시작


7. 코로나 이후 양적완화 정책종료 이후 인플레이션발생



그외 1956 중동2차전쟁 ( 수에즈 운하사건 )





역사적으로 차트에도 나와있듯


첨탑모양으로 급격하게 바늘 처럼 솟고 난 뒤엔 여지없이 주가는 꺽였다.



미증시의 호황기라 하는 50~60년대의 주가를 보게되면


상승과 하락의 사이클은 1~2년 정도가 됨



뭐 똑같이 되리란 법은 없지만


22년 하락 23~4년 현재까지를 상승을 본다면


24 하반기에서 25 상반기는 하락을 전망할 수 있겠지..




미국 대통령중에 연임에 실패한 대통령들이 꽤 되는데


대부분의 연임에 실패한 대통령들은 임기내에 경제와 주가가 침체국면으로 가서 그 이유로 정권이 교체되었음




현재의 멀티플은 코로나로 인한 무제한 양적완화 시절에 거의 근접해 있음


그리고 그 코로나 장세에 종말을 선고한것은 인플레이션이 었지 특히 22년 유가상승이 큰 몫을 차지했고..



이미 코로나시절 형성된 대세상승장 떄보다 지금  유가는 훨씬 높아진 상태임





https://higoodday.com/news/994945


미국 대졸자의 절반정도가 학위가 필요없는 직장에서 일하고 있다는 내용..


식당같은곳이지 이곳과 별반 차이없다..



소비가 탄탄하고 고용이 뭐 시기 하고 미국 사기맵은 다 멀리서볼때 그럴싸하지


저 안으로 들어가면 여기도 힘들고 고달픈건 매한가지이다.




소비가 탄탄하니까 경제가 좋다는건 사실 굉장한 착각과 자기위로에 불과하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합리적으로 일어나지 않거든..


누구는 몸을 팔아가면서라도 해야하는게 사치품 소비이고


누구는 비록 원룸에 월세내면서 살지만 고급외제차 몰아야하는게 또 소비이지



이번달 수입이 10% 줄었다고


소비를 10%줄이는 사람은 잘 없다.



그것은 당뇨가 와야 비로소 탄수화물을 끊는 비만 환자


다이어트 찐으로 시작하기 전날까지 과식 폭식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걸 외면할때나 하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