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매체라는 것이 좋은 점만 부각시키고 현실을 못 보게 하는거임
(시대구분 그런 장치를 이용해왔음 우민화도 거기에 포함됨.)


가족이라는 것도 결국 사회제도일 뿐이고 사실 환상

결론적으로 혼자살던 그게 의미가 없음

그래서 가족이 있으면 좋은 점을 찾는거임

거기서 얻을 수 있는 행복.


이걸 매체가 그 역할을 했는데 이제 안통하는 것뿐


어떤 매체를 수용할때 그 관계를 찾아봐라 ‘제작지원

그걸 알면 아 이게 관리자에 의도된 편향된 정보구나 생각이 든다.
크레딧을 보는건 귀찮으면 안보면 되는데 아 자기가 봐도 뭔가

쌔한 느낌이 든다! 한 번 찾아보는 습관도 좋음


쌔한느낌: 잘못된 정보라는 걸 자각은 하지만 친화적으로 다가서거나
좋게 교화시킨다던가 상대가 설득을 하는 기분이 든다면, 자기 자신을 분리해서 해석할 필요가 있다.



이게 뭐, 집단지성이라도 올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어떤 곳에 휘말리는 일은 잘 없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