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세월호 침몰 10주기가 다가오고 있다. 나는 이 사건이 나거한 멸망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일종의 신호탄이라고 본다. 상징적 의미에서 말이지.
그리고 작년 잼버리 사태는 이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줬다. 길게 쓰면 할 말이 많은데, 간단히 요약하면 슈킹의 수준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는 거지.
예산 100 받아서, 60 정도의 결과물을 내놓고 40을 해쳐드시는 것이 조선의 유구한 전통이었다면,
이제는 범죄의 대담성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커졌고, 뻔뻔함과 무책임함은 임계점을 넉넉하게 넘었다. 대략 5 정도 내놓았으려나?
갈등이나 부패가 없는 사회는 없다. 안정된 사회는 갈등과 부패가 없는 사회가 아니라, 그것들이 관리 가능할 정도로 제한되는 사회이지.
총선 후가 매우 기대되면서, 솔직히 무섭기도 하다...
그때 북거한이 보여주는 뻔뻔함이 슬쩍보였지 좀만 더 꼬라박으면 북거한의 자기연민&피해망상 히스테리가 나올거라 봄
자기연민과 피해망상 히스테리..? 어 이거 완전 한ㄴ..?
낮에 관련글 썼는데 쓰고 다시보니 소름돋았음 ㅋㅋ
ㅋㅋㅋ그 글에 내가 리플달았었다
ㄹㅇ 나거한은 선진국 냄새만 맡고왔다는 사실 하나로 이제 북괴들처럼 다른 나라 여론도 무시하고 폭주할것임
삼성 유조선 똥까시까지 해준 조선게들이 잼버리에서는 드디어 머가리 봉합되면서 ^자원봉사^ 설거지 거부한 것도 의의가 크지
그 똥꼬빨이 했던 사람 중 하나가 나임. 아시발 ptsd온다. 캬악 퉷.
6번 윤크 응디 뭐노 ㅋㅋㅋ
사람 자체는 참 순수(?)해보이지 않냐? 어린아이 표정임
엄마가 다 큰 아이 기저귀 갈아입히는 거 같노 ㅋㅋㅋ
사실 나는 윤크와 그의 와이프 사이 관계에 대해 가지고 있는 몇 가지 생각이 있는데, 쥐도 새도 모르게 잡혀갈 것 같아서 닥치고 있겠음
그렇게 순수하니까 문재인의 충신 노릇하지 ㅋㅋ
갈수록 기득권 태도가 면상에 철판깔고 '니들이 뭘 어쩔건데' 하는 수준의 뻔뻔한 수준으로 가는듯. 숨기려는 시늉도 안하고 이번에도 거짓말처럼 아무도 책임 안짐 ㅋㅋㅋ
한국 수준이 안되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