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에서 슈킹하는데 도를 넘었다는거에 더해 예전엔 최소한 외국의 눈치를 보면서 "정상 국가"를 이 악물고 필사적으로 연기 했다면 잼버리나 그 이후 엑스포 유치를 기점으로 이 악물고 연기하던 정상 국가 행세를 할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아님 눈치 볼 필요가 없어져서 그런지 몰라도 나거한의 인두겁이 조금씩 깨진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음 그 결과가 은근슬쩍 내비치는 북거한식 뻔뻔함(?)으로 나타나는거고
100퍼센트 공감. 이 코스프레 얘기도 쓰려다 말았다. 어쩌면 북거한과 통일이 머지 않았을지도?
늘 하던 개버릇대로 뒷처리 청소 도와달라노~ 국민들한테 캠페인 쳐때려가면서 부탁했는데도 한 사람도 안 간 꼬라지 보면 ㄹㅇ 나중에 imf 같은 거 또 왔을 때 반응 존나 기대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