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그런 것들을 볼때마다 혼란스럽다. '도대체 저들은 어느 세계에 살고 있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
댓글 14
익명(218.158)2024-03-23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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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1 21:30
답글
너무 한국인들은 '지금', '당장' 성과가 나오는 것에 몰리는데, 정말이지 근시안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이런 사람이 다수인 국가에서, 무슨 연구를 하고, 어떻게 과학이 발전할 수 있겠음.
연구도 보면, 한철장사라는 생각이 듦.
그때그때 '핫한' 분야로 우르르 몰리고, 그 '핫한' 분야가 바뀌면 거기로 또 우르르 몰리고.
OWL(ye9t5kxt3msx)2024-03-23 05:00
답글
기초과학 해야된다, 해야된다 언론에서 백날 떠들지만, 애초 한국은 연구란 게 돈이 되냐, 안되냐를 따지는 경향이 크다고 알고 있다.
연구 과제 탈때도 지금 돈이 되는 분야들만 배정을 하지, 규모가 작고, 지금 돈이 안되는(이런 분야들은 대게 기초과학 분야지) 분야들은 연구 과제 할당량도 작고, 우선순위에서 밀린다고 하네.
OWL(ye9t5kxt3msx)2024-03-23 05:04
답글
이게 그냥 이 나라 한계라 봄.
OWL(ye9t5kxt3msx)2024-03-23 05:34
답글
연구나 과학을 제대로 하기에 한국은 적합하지 않은거 같음.
OWL(ye9t5kxt3msx)2024-03-23 05:35
작금의 의새들 집단행동 사태는 확고함과 가시성, 두 요소를 다 갖춘 나거한 추락의 터닝포인트라 생각함. - dc App
멋대로살이(ketchup3333)2024-03-23 06:05
답글
근시안적이고 이기적인-더하여 나거한적인 미개하고 무례한-의사표현, 없는 파이의 크기를 키우는 방법이 아닌 그나마 남아있는 파이 뺏기에 급급한 작태. 현 의사 사태는 앞으로 다가올 망조적 이기주의의 첫 타자일 뿐임. 지금이야 의사집단 하나만 저리 행동하지만 향후 더 많은 기득권집단들이 저런식으로 행동할게 뻔함. - dc App
멋대로살이(ketchup3333)2024-03-23 06:11
답글
내가 의사 사태를 터닝포인트라 주장하는 이유는 고학력자이자 기득권 계층으로 여겨지던 의사들이 나거한-언더도그마적 집단 행동을 저질렀다는 점에 있음.
왜냐하면 나거한에서의 의사라는 직업군은 고학력을 가질만큼의 여유는 있지만, 자력으로 개원을 할 여력은 부족하기에 대부분 빚으로 개원을 하는 경우가 많은 '기득권의 최소'집단임.
사회 공동체를 볼모로 삼는 집단 이기주의적 행동은 나거한에서 으레 있었다만 어디까지나 나거한 사회에서 언더도그마로 받아들여지는 하위 계층들의 이기적 행동양식을 기득권의 마지노선인 의사들이 모방하였다는 점에서 나는 나거한 파이 고갈의 후유증이 마침내 상위계층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고 판단하는 바임. - dc App
멋대로살이(ketchup3333)2024-03-23 06:41
답글
아마 다음 타자는 변호사나 판사같은 법조인들이 아닐까 하고 조심스레 생각함. ai가 폭발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현 시대에서 가장 빠르게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실질적 이유와, 그래야 마땅하다고 여겨지는 기득권 집단이라는 멍석말이식 명문을 모두 갖춘 집단. - dc App
멋대로살이(ketchup3333)2024-03-23 06:44
답글
덤으로 나 또한 윗 댓글에서 말하는 메디컬이 끝장났다는 주장에 동의함. 애초에 의사라는 직업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명분을 제 발로 치운 시점부터 본인들 목숨이 걸린 대중여론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정치권에게 패배할 미래가 정해진 셈임.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너무 한국인들은 '지금', '당장' 성과가 나오는 것에 몰리는데, 정말이지 근시안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이런 사람이 다수인 국가에서, 무슨 연구를 하고, 어떻게 과학이 발전할 수 있겠음. 연구도 보면, 한철장사라는 생각이 듦. 그때그때 '핫한' 분야로 우르르 몰리고, 그 '핫한' 분야가 바뀌면 거기로 또 우르르 몰리고.
기초과학 해야된다, 해야된다 언론에서 백날 떠들지만, 애초 한국은 연구란 게 돈이 되냐, 안되냐를 따지는 경향이 크다고 알고 있다. 연구 과제 탈때도 지금 돈이 되는 분야들만 배정을 하지, 규모가 작고, 지금 돈이 안되는(이런 분야들은 대게 기초과학 분야지) 분야들은 연구 과제 할당량도 작고, 우선순위에서 밀린다고 하네.
이게 그냥 이 나라 한계라 봄.
연구나 과학을 제대로 하기에 한국은 적합하지 않은거 같음.
작금의 의새들 집단행동 사태는 확고함과 가시성, 두 요소를 다 갖춘 나거한 추락의 터닝포인트라 생각함. - dc App
근시안적이고 이기적인-더하여 나거한적인 미개하고 무례한-의사표현, 없는 파이의 크기를 키우는 방법이 아닌 그나마 남아있는 파이 뺏기에 급급한 작태. 현 의사 사태는 앞으로 다가올 망조적 이기주의의 첫 타자일 뿐임. 지금이야 의사집단 하나만 저리 행동하지만 향후 더 많은 기득권집단들이 저런식으로 행동할게 뻔함. - dc App
내가 의사 사태를 터닝포인트라 주장하는 이유는 고학력자이자 기득권 계층으로 여겨지던 의사들이 나거한-언더도그마적 집단 행동을 저질렀다는 점에 있음. 왜냐하면 나거한에서의 의사라는 직업군은 고학력을 가질만큼의 여유는 있지만, 자력으로 개원을 할 여력은 부족하기에 대부분 빚으로 개원을 하는 경우가 많은 '기득권의 최소'집단임. 사회 공동체를 볼모로 삼는 집단 이기주의적 행동은 나거한에서 으레 있었다만 어디까지나 나거한 사회에서 언더도그마로 받아들여지는 하위 계층들의 이기적 행동양식을 기득권의 마지노선인 의사들이 모방하였다는 점에서 나는 나거한 파이 고갈의 후유증이 마침내 상위계층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고 판단하는 바임. - dc App
아마 다음 타자는 변호사나 판사같은 법조인들이 아닐까 하고 조심스레 생각함. ai가 폭발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현 시대에서 가장 빠르게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실질적 이유와, 그래야 마땅하다고 여겨지는 기득권 집단이라는 멍석말이식 명문을 모두 갖춘 집단. - dc App
덤으로 나 또한 윗 댓글에서 말하는 메디컬이 끝장났다는 주장에 동의함. 애초에 의사라는 직업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명분을 제 발로 치운 시점부터 본인들 목숨이 걸린 대중여론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둔 정치권에게 패배할 미래가 정해진 셈임. - dc App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 - dc App
우상향되는건 갈등과 인구나락에서 파생되는 여러 나쁜 지표들뿐...
(범죄율이) 우상향.... (무직자 비율이) 우상향...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