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씨발 편의점 알바라는 새끼들이손님이 오든가 말든가 멀뚱멀뚱 표독스런 면상만 들고있고계산할때까지 입도 뻥끗 안하네도대체 뭔 생각인지 이해할 수가 없네토요일 아침부터 내돈주고 빡치는 경험하네 에휴 좆미개국
말이라도 안하고 있으면 다행이지 나는 예전에 편의점에다 뭐 먹다가 실수로 엎은걸로 한녀가 표독스럽게 화내는거 들었다 좆까라 했지만 저짓하니까 여자CEO도 여자 안뽑는구나 생각했다
짜증 안내면 다행임
도대체 일을 무슨 생각으로 하는건지 모르겠음 일에 대한 의식 자체가 너무너무 낮음, 알바든 얼마를 받든 본인이 선택하고 본인이 맡고자 한 일인데 그에 대한 책임감이 너무너무너무 낮음 그냥 시급 돈만 받으면 끝이라는 마인드
레드필보고 기싸움하는듯 ㅋㅋ 요즘 알파호소인들 많이보임
이거 편의점 뿐만이 아님 걍 조선에선 이게 디폴트값이라고 생각해야됨
싸가지 없는 알바 결렸잖아? 결제할 때 종이 영수증 끊어달라고 직접 말해라.
그 영수증 가지고 네이버 플레이스에 평가글 올릴 수 있고 무엇보다 편의점 본사에 정식 클레임 접수할 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