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상 서울에 사는걸 제외하고
아묻따 암튼 무조건 서울 살아야 하고 서울 밖에서 살면 도태된거고 인생 망한 거라는 마인드 자체가
봉건제 중화사상과 명확하게 일치함
베이징에 가깝게 살아야 성공한 삶이고 베이징에서 멀어질 수록 실패한 삶이 봉건제 중국의 시대상이었거든
선진국에서는 수도에 살아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거의 없고 실제로 수도 권 인구비율 많아야 20%(파리, 런던) 정도고 선진국중 수도집중이 그렇 게 심하다는 일본이 29%, 나거한은 무려 52%가 수도권이고 강원 충청 까지 더하면 수도권 인구 실상은 70%가까이라고 본다
암튼 유독 중국 북한 한국은 수도에 살아야 한다는 강박이 심각하고 실제로도 온갖 국가주요 인프라를 수도에 몰빵치고 뉴스며 방송이며 예능이며 모든 걸 수도만을 기준으로 해도
국민들이 반대하는 목소리 거의없고 그걸 오히려 당연하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그 몰빵친 수도 꼬라지라고 해봐야 평야는 존나 적고 산동네에 언덕배기에 시민의식씹창에 살인미세먼지에 북핵코앞에 여러모로 노답 인 게 애잔한 나거한의 현실 ㅠ
그래도 베이징이랑 평양은 나름 평야기라도 하지 서울은 진짜 뭐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