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지인 실화 썰 과거에 국제정보올림피아드 만점자가 조선에서 나온 적이 있다. MIT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는데 영어가 안 되서 거절했다. 거절한 후 서울대에 원서 넣었는데 떨어졌다. 이후 여론이 조져서 그런지 확실치 않은 이유로 서울대에서 번복하고 합격을 시켜줬다. 초상위 인재들이 한국에 남는다는 것은 90프로 이상 확률로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다. 남는 놈들은 개병신같은 환경에 스스로를 깎으며 적응 성공한 경우
그거 내 선배 일화인걸로 알고 있음. 근데 번복해서 붙은줄은 몰랐네 - dc App
잉 나도 선밴데
찾아보니 경기과고 윤지학이라고 뜨네. 내가 헷갈린 듯함 ㅈㅅ;; 본인 학교에도 ioi 금메달-서울대 불합 실화가 있어서... - dc App
이게 한 명이 아닌 게 레전드네ㅋㅋㅋㅋㅋㅋㅋ
국대, 국대후보가 떨어지는 경우가 의외로 있음. 내 동기 한명도 kmo 국대후보했는데 서울대 서류 떨어지고 카이스트 감 - dc App
한국어는 지옥에서나 들어야 하는 언어다 ㄹㅇ... - dc App
한국이 필리핀 인도처럼 영어되는 국가였으면 진작에 망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