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세금은 점점 오를 것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을 불리기는 힘들꺼임. 그래서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미국 지수추종을 본인은 권장함.
왜 미국 지수추종이냐고 할수 있는데.. 미국이라는 국가는 가장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높은 국가이기 때문임.
개별주 같은 경우에는 각 기업이 어떻게 될지 리스크가 좀 크지만 지수추종의 경우 시간만 지나면 계속 주가가 오르는 구조임. 심지어 배당까지 있으니까 일석이조

우선 미국 지수추종에는 나스닥과 s&p500 이 있는데 우선 이번편에 대해서는 나스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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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한국으로 치며 코스닥 같은 개념이고. 애플 마소등 각종 미국의 대형 기업들이 상장되있음.


1971년부터 2021년까지 데이터이며, 세로축은 로그를 취했습니다.


회색- 나스닥 3배 레버러지(tqqq), 주황색- 나스닥 2배 레버러지(Qld), 파랑색-1X(qqq)이고 각각 연 평균 수익률이

1X 10.50%, 2X 17.28%, 3X 19.47%정도 됨.



다음으로 주가 최대 낙폭에 대해서 말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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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X MDD(최대 낙폭): 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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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 MDD 9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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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 MDD 99.88%


세금: 매년 250만원까지 공제, 그 이후에는 22%(조선 정부에 세금이 들어감)

결론- 나스닥은 안팔고 계속 냅두면 미국이 망하지 않는 이상 우상향하는 구조니까 나스닥 ㅊㅊ함. 다만 레버러지가 클수록 그만큼 등락폭이 크니까 본인이 버틸수 있는선에서 매달 적립식으로 하면 좋을듯. 특히 본인이 사회초년생이거나 탕핑하는 갤러들에게 주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