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거기에 맞춰주려고 애썼는데,

아무리 맞춰도 계속 들이밀어.
한국에서 안되면 미국 스펙 요구하거나.

이런 저런 경험이 다 쌓이고 보니까,
스펙을 요구하는 사람들만 거르면 세상이 살기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