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괜찮고 멀쩡한 한1녀도 있다고들 주장하는 사람이 많다.

여기말고 현실에서는 가면인지는 몰라도 그런 언급이 많다.

나는 종종 쉬는날에 스터디카페에 가는데 당연히 유료다.

근데 빈좌석이 많은 인기없는곳인지는 몰라도 자리당 가격이 정해져있다.

근데 도대체 왜 여자들은 자리가 비었다고해도 결제하지않은자리까지 사용하는지 모르겠다.

아무리봐도 옆좌석까지 결제한것같지는 않다. 4주에 16만원이라 부담이 되면 될테니까말이다.

결제한만큼만 사용하고, 주어진만큼만 쓰고, 남것탐내지않는게

그리도 어려운건가..

스터디카페에서 지성을 키우고있다고 멀쩡해보인다고 착각하지않는것이 좋다.

멀쩡한 한1녀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