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로 시작했는데 , 언제부턴가 여자가 전세로는 아이 낳아 키우기 힘들다고 여자가 시댁에 알랑방귀 뀌며 빌드업 2년간 함


애 낳고 키우는데 큰 집이 필요하다 + 2년 빌드업에 시댁에서 동의하고 공동명의로 수원시 모 처에 아파트 32평구입

대출금 x  부모는 용산 살다가 노원으로 이사


집 받자마자 여자 돌변해서 시댁 연락 끊고 발길 끊어버리고 남편이랑 관계도 안하고 밖으로 돌기시작  

남자가 왜그러냐고 하니 부부싸움으로 일 키우고 남자가 폭력쓰게 유도해서 한대 맞고 가정폭력으로 형사재판 넣어버림


최근 남편 귀책으로 이혼확정, 

결혼 시작부터 빌드업이었고 약 4년간 빌드업을 했고 

공동명의로 확실하게 못박아뒀으므로 남편은 집값의 50%+위자료+가정폭력으로 인한 합의금까지 모조리물어줌

남자는 재산 정리하고 최근 겹친 집값 하락으로 인해 자산이 8억->거의 빈털터리 수준까지 떨어짐


엄마친구네는 친구들 앞에서 이걸 두고 용산아파트를 두눈 뜨고 날렸다고 표현했음 


여자는 약 5억을 챙겨서 이혼


엄마 친구아들은 지금 중증 우울증으로 잘 다니던 중견기업 퇴사하고 부모님 집에 살면서 병원오가며 우울증치료중 

엄마 친구 홧병왔는데 아들 앞에서 표현은 못하고 혼자 삭히는중 , 

여자는 5억받고 지 원래 살던곳에 아파트 구입 후 개 한마리 키우면서 화려한 싱글의 삶 즐기는중



엄마한테 그럼 엄마 친구한테 자산을 나눠주는거 보다 필리핀 청부살인을 고용하는게 더 싸게먹히는게 아니냐고 물었는데

돈때문에 어떻게 사람을 죽이니...? 라고 하시는데 글쎄... 내가 저 상황이면 죽이는게 더 싸게먹혔을텐데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