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자감성 그 자체노ㅋㅋ

앞으로 정치테러가 점점 심해지려는 징조일까

야인시대의 개그요소 중 하나인 심영과 김두한의 병원씬을 보면

김두한이 패거리를 데리고 심영이 있는 병원으로 가서 죽여버리려고 했던 것처럼 상대편 진영의 인물들을 테러하는 행위가 그시대에는 비일비재했는데


여기에는 당시 경찰조직이 너무 부족하기도 해서 이런 깡패들이 테러를 하기에 좋았던 시점도 있음

아직은 칼같이 다소 귀여운(웃음) 수단만 동원이 되지만

싸개경찰이 대다수가 되고 치안망이 붕괴되면

나중에 꼬리자르기도 쉬운 테러 조폭들을 정치인들이 많이 찾게 되지 않을까 그러니 나중에는 경찰보다도 깡패가 훨씬 나은 상황이 되는지라

오죽하면 당시 일제시대, 해방정국 때 경찰공무원이었던 이정재도 형사를 때려치고 조폭을 들어갔을까 나거한의 미래가 되는걸 상상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