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너 잘되라고 맨날 인생실패자된다고 협박하면서 20년을 강제수용소에서 12시간 이상씩 세뇌공부시켯으면서
막상 성인되니 한국경제는 개쳐망하고 취직일자리는 개박살남;;
오직 성인되면 너의 모든 노력 다 보상받는다는 말 한마디에 끔찍한 고통과 인격까지 말살당하며 버텼으나 그 최후가 너무 비참함
그래서 요즘 부모님의 조언이나 오지랖을 닭 개 쳐다보듯 상종도 안하고 성인되자마자 연끊는 집안이 많다고함
이게 한국사회의 크나큰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이지만 뭐 이게 한국의 본질인듯. 대다수 한국부모들도 그렇게 배웟으니 자식 그렇게 가르치는거지
에효 끝없는 죄와 끝없는 악업이다
한국 부모를 만난죄임........ ㄹㅇ 안태어나는게 축복인
부모 서역화 ㅈ되지 - dc App
그나마 다행인 점은 과거보다 결혼하라는 압박을 덜 준다는 거임.
ㄹㅇ 그러면서 어린 아들이 취미 가질라 하면 거의 터부 건드린 것마냥 발작함 ㅋㅋㅋ 나도, 엄마라는 사람이 예전에 갖고 있던 유희왕 카드 수천 장 있던 거 전부 버려버림 ㅋㅋㅋㅋ
야 너도? 나도 유희왕 카드 모으던거 어느날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없어서 물어보니 안가지고 노는 것 같아서 친척 동생 줬다는거 듣고 어이 없었음 - dc App
내 부모는 나를 주변 잘난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닥달한 적이 한번도 없는데, 어릴때 놀란것은 꽤 많은 부모들이 이 짓거리를 밥먹듯이 한다는 것이었다;; 내 집안이 하류층이긴 한데 이거 진짜 부모한테 고맙게 생각한다
빈말아니고 진짜 어른세대들 때문에 아무 죄도 없이 어린시절과 젊은시절을 교도소에서 푹 썩고서 나온거지
그래서 젊은 세대들에 호칭을 붙인다면 몽테크리스토 세대라고 부르련다 에드몽 당테스처럼 죄 지은 거 없이 온 젊은 시절을 통째로 교도소에서 처박혔으니까
그러나 에드몽 당테스가 탈옥에 성공하고 백작으로 거듭난 것처럼 여기 젊은 사람들도 탈조에 성공하면 그처럼 될 수 있을 것이다.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