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한테는 뭔 얘기만 하면 백날 개지랄하고 뭐 좀 해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면박 주고 원래 아들은 험하게 키운다느니 그러는 반면

딸년은 오냐오냐 키우고 부모한테 개겨도 그저 흐뭇하게 바라보고 해달라는 대로 다해주고 새끼들을 부모로 둔 여기 갤럼들의 증언만 해도 차고 넘치는데

아들 가진 부모들도 병신이 많은게 지 자식 인생 망치는 한녀혼 안한다고 곡하면서 너는 왜 집에 처자를 안데려오느니 그래도 결혼은 해야지 하면서 딸가진 딜러들의 개소리에 필터링을 못하고 그대로 넘어가는 인간들? 요즘 줄었다고 하는데 글쎄... 아직도 ㅈ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