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종교 관련 댓글 나오면 안좋게 댓글쓰고


신을 믿는다는건 지능 문제라고 항상 말했었는데


요새는 그냥 그 사람들 자유를 존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


남의 자유로운 신념이나 사상도 용납 못하는 내가


남들에게 내 자유를 바라는건 말이 안되는거 같아서..


내가 존중 받고싶다면 


타인을 먼저 존중하는게 맞는거 아닐까란 생각이 항상 먼저 들네 요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