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도 마찬가지였다.
안전을 빌미로 삼아서 사람들의 자유를 하나하나 빼앗아가면서 독재와 검열이 시작된다.
한국인들은 역사를 공부하지 않아서 무슨 독재가 처음부터 탄압으로 시작된 줄 안다.
독재는 대부분 자진해서 시민들이 안전을 빌미로 권리를 스스로 반납하면서 시작된다.
한국인들은 각종 범죄, 특히 성범죄 판결을 갈수록 엄하고 강하게 해달라고 하고 그런 것에 대해서 환호하지만 그것은 결국 국가에게 자유를 반납하는 결과만 초래할거다.
나치도 마찬가지였다.
안전을 빌미로 삼아서 사람들의 자유를 하나하나 빼앗아가면서 독재와 검열이 시작된다.
한국인들은 역사를 공부하지 않아서 무슨 독재가 처음부터 탄압으로 시작된 줄 안다.
독재는 대부분 자진해서 시민들이 안전을 빌미로 권리를 스스로 반납하면서 시작된다.
한국인들은 각종 범죄, 특히 성범죄 판결을 갈수록 엄하고 강하게 해달라고 하고 그런 것에 대해서 환호하지만 그것은 결국 국가에게 자유를 반납하는 결과만 초래할거다.
Those who would give up essential Liberty, to purchase a little temporary Safety, deserve neither Liberty nor Safety. - 벤자민 프랭클린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asdf12/47905?page=5&recommend=1
가장 근접한 때에 느낄 수 있는게 코로나 방역이었음 미지의 전염병(무증상 감기 ㅋ)에 하도 공포조장 당해가지고 중국처럼 큐알찍고 생활 제한시키는거를 안전이라 딱지만 바꾸니까 다들 순종하잖아
그 때 내가 깨달은 점이 이거였음
https://youtu.be/M9NqyfQ7vpU?si=0lqt_zJIXJP6UmoZ
존나 공포스러웠음
카이사르나 히틀러같은 독재자의 등장은 대중들의 갈채에서 시작되었지 - dc App
이를 놓고 보면 독재는 소수의 엘리트주의자가 아닌 대중으로부터 시작된 중우정치의 결과물인 셈 - dc App
사실 엘리트주의를 실현시키는 기반이 중우정치라고 봐도 됨 나거한도 유명인, 금수저, 정치인들한텐 한없이 관대한거 보면 납득
그래서 서양에선 민주주의가 그저 인기투표가 되어 독재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민주주의+뭔가 상반되는 제도를 섞어서 운영하는거 같음
한녀 독재 시대
한창 방역패스할때 사람들한테 그소리 했다가 병신 반사회적 종자 취급만 받았던게 기억난다 가족들 친구 두명만 이해해주더라
ㅇㄱㄹㅇ
those who would give up essential liberity to parchase a little temporary safety. deserve neither liberity nor safety.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꼭 봐라 히드라 머리 존나 좋음 ㄹㅇ - dc App
한국인들은 역사를 공부하지 않아서 <- 이 부분 킬포네 ㅋㅋㅋ 광소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