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도 마찬가지였다.


안전을 빌미로 삼아서 사람들의 자유를 하나하나 빼앗아가면서 독재와 검열이 시작된다.


한국인들은 역사를 공부하지 않아서 무슨 독재가 처음부터 탄압으로 시작된 줄 안다.


독재는 대부분 자진해서 시민들이 안전을 빌미로 권리를 스스로 반납하면서 시작된다.


한국인들은 각종 범죄, 특히 성범죄 판결을 갈수록 엄하고 강하게 해달라고 하고 그런 것에 대해서 환호하지만 그것은 결국 국가에게 자유를 반납하는 결과만 초래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