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근처에서 버스타고 저녁약속가는길에 ㅇㅇ대학 정류장에서 애들타는거 봤었는데 말하는거며 행동거지며..

본인도 찐dda 지방대졸업 출신이라 찐dda나 대학을 비하할 생각은 일절 없음
굳이 선을 나누자면 인서울, 지거국 이런 대학 제외하고 성적 낮은 전문대, 4년제 할거없이 주변 대학가 보면 경계선지능 의심스러운 애들 많이보임 노산의 영향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좀 큰일이다 싶음

10년대 중반 군번에 알파뱃모르는 동기, 말 어눌하고 도저히 현역으로 올 지능이 아니었던 후임, 아날로그 시계 볼 줄 모르는 후임 보고 이나라가 갈때까지 갔다 ㅈ됐다싶긴했는데 이게 이제 사람많은 밖에서도 슬슬 보이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말다했지

나는 이미 늙어서 실질적 탈조는 못할듯싶고 조선에서 산다 가정하고 한국에서 10년만 지나도 유능하고 똑똑한사람들 다 도망가고 이상한 사람들만 남는 어메이징한 세상이 오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