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향혼의 욕구로 더 좋은 남자를 만나고 싶은 본능은 십분 이해하지만, 그것을 위해 자신의 ‘경제적 능력’을 기르는 여자들을 가장 이해할 수 없다. 사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전혀 아니며 그러한 결론으로 도달하는 과정을 다 알고는 있으나 그런 식의 결론만을 도출할 수 있는 지능을 이해할 수 없다.



성형화장범벅 짬통다문화자궁 낡아빠진중고허벌보지 노산우영우경계선지능장애싸개와 결혼하기 위해 부모 노후자금과 등골 뽑아먹으며 수억 수십억 아파트를 사는 병신흑우ATM설거지남이 아니라면 여자의 경제력으로 매력을 느끼는 남자는 없는데…


여자에게 그 무엇보다 소중한 젊음(처녀 여부는 논외)을 허비하면서 크게 영양가 없는 경제적 능력을 가꾸는 모습을 보면 참 어처구니가 없다.




무갤에서 관음하며 눈팅하는, 하루가 다르게 눈 주름살이 늘어가는 상폐 아줌마들을 위해 쉽게 비유해준다 :

5억의 부동산 자산을 가진 남자가 자신의 외모를 가꾸기 위해 부동산을 처분하고 피부과와 성형외과에 4억을 쏟아부어서 외모는 상승했지만 자산이 80% 하락하고 부동산이 없어진 이 남자의 매력도가 올라갈까?

물론 잘 생겨서 나쁠 것은 없지만 그 또한 성형일 뿐이고(=여자의 경제력이 어쩌구 하지만 결혼 직후 퇴사하는 것과 마찬가지) 여자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경제력이 수직하락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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