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왜 고향 생각이라던가 노을이라던가
뭔가 시골 생각나는 삽화 들어간 유투브 동요들
생각날 때마다 듣고 아련함? 그리움? 뭐 그런 걸 즐겼는데



요새는


나는 저때 안 태어남
내 고향 저런 곳 아님
저 시절 저런 데서 자란 씹팔육들 지금 차있고 집있고 돈많음
근데 난 아님


결론: 저런 동요들=씹팔육 추억팔이용이고 나는 해당사항 없음


같은 논지로 대가리 봉합되면서
동심 순수 ㅇㅈㄹ 찾는 게 아니라 더 냉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