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세대는 한녀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놈들이 예전부터 몇 있었는데 이는 허상이라고 어머니라는 년들도 똑같은 한녀라는건 구출갤때부터 증명되었고 이 기조는 무갤, 탈갤로까지 계속 이어짐
저건 10년대 나름 유명한 사건이었는데 저 사건을 요약하면
1. 애미가 아들을 자신의 아바타로 취급하고 아들이 외교관이 되길 바람
2. 아들에게 하루종일 공부를 강요하고 10분 단위로 아들을 감시했음. 거의 흑돌고래 죄수를 감시하는 교도관 수준
3. 아들이 공부에 소홀해지면 하루종일 골프채로 패는 때가 다반사였음
4. 아들이 애미가 만족할만한 성적을 거두지 못하자 성적표를 위조하기까지 함
5. 학부모 모임때 성적표 위조가 뽀록날 처지에 이르자 전날에 자고있는 애미를 칼로 찔러 죽여버림. 즉사를 위해 먼저 눈을 찔렀다고 함
6. 나중에 살인행각이 들통나고 검찰이 징역 15년을 구형했으나 변호사의 노력으로 애미의 지독한 아동학대 정황이 드러나서 단기 3년, 장기 3년6개월을 받음
범행수법이 잔혹한걸 감안하고도 매우 이례적인 형량이었음. 보통 저런 범죄는 성인의 경우 참작사유가 없으면 무기징역을 받음. 재판부도 애미가 한녀했다는걸 인정하고 형량을 대폭 감경해줌
강도만 덜할 뿐이지 대다수 조선 애미들한테 자식은 자신이 못이룬걸 실현시키는 아바타일 뿐이다
어머니 세대도 똑같은 한녀충이다
- dc official App
90년대생 남자들 인생망친 일등공신 ㅋ
굿다이노
정답
자식은 부모의 아바타가 아님
자식이 자기 인생 트로피인 줄 아는 부모들 자식에게 관심과 책임감도 없으면서 자식 조종해서 대리만족 느끼려고 하지
개인적으론 조선에서 최소 80%는 부모될 자격없는것들이 대부분이라고 봄
이거 너무 불쌍하지.
ㄹㅇ 늙은한녀들 쉴드칠 필요도 이유도 전혀없다 저 사건 전에 이은석 사건도 있었지 그것도 마찬가지로 아동학대로 벌어진일
조선의 무지성 부모 신격화 그중에서도 특히 모성에 대한 신격화 이것도 대표적 세뇌중 하나라고 봄
전교 1등 출소 후 근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1830407
사실 너무 영괴만 까긴 했다 노괴도 뭐 똑같지 태초부터
지금처럼 발전한 시대에 태어났으면 나도 부모 다 죽이고 고아원가서 행복하게 살았을텐데
한녀 = 정신병 한녀 = 오답 한녀 = 'X' 한녀 = 지옥 한녀 = 연옥
내 부모도 참는 거 미덕만 외치지 막상 해결 해 주는 건 없었음ㅣㄱ
일단 나거한에서 남자로 낳고 키운 것 자체가 애미도 같은 한녀일 뿐. 마조나 스톡홀름 아닌 이상 애미라고 두둔하지 말아야 함
애미애비가 자식 죽이면 집유고 반대로 자식이 애미애비 죽이면 무지성 극형 때리는 씹조선에서 저 정도면 진짜 이례적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