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주갤에서 말하는 베트남론 마통론 이런거도 있지만 이런거 보다도 더 큰거는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결혼하라고 간섭을 안함 ㅇㅇ

사실 10~15년전만 해도 30대인데 결혼 안하면 부모들이 닥달했음 이런거 때문에 그나마 출산율 1점대로 유지한거임


결혼 간섭 안하는 배경 1) 자식들의 결혼/취업등으로 인해  부모로서의 삶을 평가받는다고 생각하는 세대인데 이제는 큰 힘이 되지 않음

2)가부장제 하에서는 아들이 며느리를 대리고 오면 집안에 사람을 들인다고 생각했고, 노동력을 추가해도 남는 장사라고 생각했음

- 근데 가부장제가 무너지면서 더이상 며느리는 남는 장사가 아니게 되었음

ex)제사 안지냄, 명절때도 눈도장 찍고 RUN, 아들 집에 가고 싶어도 며느리가 눈치 줘서 못감( 혼수 3천 주제에)

3) 아침밥도 못챙겨먹는 아들( 윗세대는 아침밥을 꼭 챙겨 먹었음)

4) 주변을 봐도 도축당하는 이혼이 많고, 손주 갑자기 키우는 사례 발생

5)대를 잇는다는 보장이 없어짐- 노산이 많아지다보니 자식이 1명인 경우가 많고, 아들이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메리트 급감



결과: 1)나이가 꽉찬 아들에게 빨리 결혼하라는 급감

2) 과거에는 부모님 성화에 못이겨 결혼을 서두루는 효자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덜급해짐

3) 30대 중반 이후 남자들 성욕 급감!

30살 넘은 여자들 설거지 하기 싫고,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느끼게 됨

4) 나이꽉찬 노처녀들, 남자들이 적극적이지 않고 먹버도 많아 미쳐버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