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들의 유토피아를 만든 시험인데

자세한 건 너무 유명하니 패스하고

결론부터 말하면 더이상 희망이 없단 거지

우리는 4번째 죽음의 단계에 이러서

저출산 고령화 및 개인주의와 탕핑 등

쥐들이 했던 행동양식 그대로 하고있게 되었음

서로 혐오하고 짝짓기도 안하는 지경에 이르렀지

그때서 이 박사도 실험을 포기했었고

결국 우리는 586들이 맨날 주장하는 자기들보다 살기좋아졌다는 맞아도

그들과 달리 애초부터 취업이며 연애며 시작 못하는 단계에 와서

이 나라는 더이상 해결을 하고싶어도 못할 정도로 꼬여버렸단 거지

이미 사람들의 정신적 육체적인 면에서 뭘 해도 부질 없단 게 자리잡혔음

하려면 일본처럼 지금 버블을 붕괴시켜야 하는데

정치권은 4050의 표에 눈치보느라 절대 그렇게 못하고 있지

일본도 그렇게 30년간 지지부진 하다 겨우 올라온 건데

이 성격급한 한국인들이 그걸 견뎌할까?

하물며 0.5를 향해가는 상황속에세도 4050살려주려 2030층 죽이는데

허리층 끊어지는 게 빠를지 정치권이 정신차리는 게 빠를 지는 안봐도 아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