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기 위해 어쩔수없이 맞닥뜨려야하는 소수의 공식적 인간관계를 제외하고
주변의 모든 조선인 서클을 정리했다. 가족도 어릴적부터 끔찍한 조선게 표본 그 자체들이라 첫째로 손절했다.
유동자산은 충분하며(달러 등) 비정기적인 단기알바에 고시원 생활하니 혼자 살아도 돈이 모인다.
배달음식을 끊고 공산품과 의류는 알리 테무를 이용한다.
집 근처 공공기관 구내식당에서 저렴한 가격에 필수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니
과체중이던 몸무게가 어느새 정상범위로 되돌아왔고
로션이나 스킨을 찍어바르지 않아도 피부가 좋아진게 느껴질 정도로 건강해졌다.
가성비의 맥도날드, 일본 기술 이전으로 재일교포가 창업한 한솥, 코스트코, 조선 내수에 기여하기 싫지만 그나마 저렴한 이마트 정도가 내 소비의 거의 전부다.
영양제는 화이자가 만든 센트룸 포맨을 하루 1정씩 먹는다.
조선영화 조선드라마 조선음악은 끊은지 반년이 넘었고 조선정치는 정당 이름도 모르는 단계에 왔다. 난 국민의 미래라는 당을 오늘 처음 알았다.
오늘은 쉬는 날이라 오전에 공원을 산책하고 낮에 구내식당에 다녀온후 오후에는 도서관에서 트럼프 정부 전직 보좌관인 존 볼턴의 회고록을 읽으며 지식과 교양을 쌓고 왔다.
일상에서 한국인을 멀리하니 비로소 행복이 보인다.
무출갤과 탈조선갤에 많은 신세를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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