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출갤이 외압에 의해 멸망한 뒤

구출갤에서 나온 나를 포함한 갤러들이 정말

각지에서 구출갤의 사상과 사고법 등을 전파시켰음

물론 주딱, 파딱의 관리자들의 헌신도 정말 컸다.

이젠 주갤러들이 나설 차례다.

우리 무탈갤은 이제 탕핑이든 탈조든 각자의 목적에 따라 사실

갤질할 시간도 부족할거다. 나만해도 사실 작년에만해도 백수라 거의 상주하다싶이 하며 무갤을 했지만

요즘은 학교도 다니고 탈조를 위해 언어공부에 열중하는중임

이젠 주갤에 맡기는 편이 맘 편할거라고 봄

벌써 양지에서도 나거한이 심심치 않게 쓰이는걸 보면

구출갤의 사상은 이미 사실 이 단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대중화가 되었고 남자들이 한녀를 못 잃더라도

"한녀는 바라는게 ㅈㄴ게 많다."여기까지 사고를 확장 시켜준 것만 해도

무갤, 탈갤, 구출갤러들은 이미 큰 역할을 했고

수 많은 남성에게 좋은 영향을 끼친거다.

실제로 mh세대 중에도 적잖이 활동하는 갤러들도 생기고 난 청신호라고 본다.

그래도 난 무탈갤은 재밌으니까 계속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