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시도 입은 까치도, 중후한 생김새가 인상적인 큰부리까마귀도 모두 맛있게 식사를 즐겼습니다.조만간 신선한 보징어와 ^은해^당한 영끌이 고기 메뉴가 추가되니 날개 달린 손님들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사장 운지 노무스케 -
6번 사진 새이름 뭐임? 저 새는 눈이 초록색이네 신기하다
[쇠백로] 백로 중에 가장 작은 종류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