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저 여자가 쓰는 글 자체를 보면 상대에 대한 의견을 단순히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에 대해서 '수준 낮다', '역겹다' 등의 인신공격을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예전에 페미니스트와 성매매 토론을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성매매를 '더럽다'라고 하던데, 이것은 예의가 아니다.
성매매를 모두가 찬성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반대도 있을 수 있고 찬성도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성매매를 찬성한다는 사람들에게 '성매매는 더러운 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그냥 그 자체로 예의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상대방의 의견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 상대방의 인격에 대한 공격이다.
게다가 그것은 상대의 주장에 대한 반박도 아니고 그냥 자기의 호/불호를 표현하는 것일 뿐이다. 자기가 더럽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자기 생각으로 가지고 있어야지 그것을 공공연하게 드러내서 상대를 모욕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성매매 합법화에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네가 찬성하는 것은 더러운 짓'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상대를 모욕하면 상대 입장에서 좋은 말이 나올 수 있을까?
계집은 원래 사상이나 신념 논리 이런거 없음
정말 맞는 말이군
어휴 저 찢어죽일년들 뇌가 없으니까 저래
한녀에게는 가치 중립, 객관적, 다른 조건들이 동일할 때, 감정을 배제한 논의 등등 이런 개념이 없다 항상 내 주변도르를 일삼고 호불호의 영역을 논리 영역으로 끌고와서 인신공격을 함
최근에 본 거는 애완동물이 죽으면 사체 처리 방법이 법적으로 1. 일반 종량제 봉투에 잘 담아서 배출 2. 동물병원에 돈 내고 병원용 폐기물로 배출 3. 국가 인증된 동물 화장터 이용 이거인데 1 2번은 사실상 처음 과정만 다르지 어차피 소각으로 가는 과정은 마찬가지고 3번은 가격 부담이 될 수도 있고 아무 애완동물이어도 사람처럼 뼛가루 보관하고
이런 상황을 이해못할 수도 있는데 유튜브든 커뮤든 댓글 보면 1번 하는 사람을 무슨 개쓰레기 싸이코패스 취급을 하더라 3번 못해줄 거면 애초에 키우질 말라면서ㅋㅋ 모두가 양지 바른 곳에 묻어주고 싶지만 자기 땅에서조차 매립은 불법이라 허용되지가 않고 그러면 딱히 대안이 없는데 평생 애완동물을 애정 주고 키워줬고 잘 보내줬으면 그거로 된 거지 거기에
인간의 논리를 적용시키는 게 참 답답하더라 모든 부분에 다 감성과 호불호가 들어가있어서 논의 자체가 안됨 현실적 대안도 없이 인신공격밖에 못함 캣맘도 마찬가지고 고양이 나도 귀엽지만 야생 생태계 생각하면 개체수 조절도 필요한 부분인데 걍 이런 걸 이해를 못함
그래서 어떤 논의든 이성적이고 객관적이고 현실적으로 말을 하면 공감능력 없는 싸이코패스 쏘시오패스 취급당함 근데 또 그게 그동안 한국에서 스윗 틀딱, 영포티 등에 업고 계속 먹혀왔음 암튼 그냥 존나 답답하다
한국 여자들이 '치안'을 가지고 떼기장을 쓰면서 점점 한국을 통제사회로 만드는 데에도 저런식의 가스라이팅이 굉장히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경제학에서 기본원칙이 '자원은 한정되어 있지만 인간의 욕심은 무한하다'이다. 당연히 얼마를 쏟아부어서라도 완벽한 치안을 만들고 살인을 0으로 만들면 좋기야 하겠지. 그런데 자원이 한정되어있다보니 그런식으로 치안에 돈을 쏟아부으면 다른 곳에서 구멍이 생기기 마련이다.
모든 것의 한계 효용은 체감하기 마련이고, 마찬가지로 치안에 쓰는 비용도 일정 정도까지는 효율적이지만 일정 선을 넘어가면 쓰는 돈에 비해서 범죄를 줄이는 정도는 감소하게 된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한정된 예산 내에서 치안 예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한국 여자들은 '그래서 범죄를 저질러도 된다는 거냐? 네 가족이 죽으면 어떡할거냐? 그래도 현실적으로 범죄를 완전히 박멸할 수 없다고 할거냐?'라면서 빼액거린다.
그런데 한국 여자들은 그런식으로 치안 예산을 어느 정도까지만 쓰자는 사람들을 자꾸 범죄를 옹호하고 다른 사람이 죽어도 된다는 쓰레기인 것처럼 몰고가서 그들을 나쁜 놈으로 만들어버린다. 그러면서 자꾸 자기들에게 예산을 더 써야한다고 우기고 있는 것이고... 그런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점차 통제를 위해서 자유를 내려놓는 방향으로 가는 것을 옹호하게 된다. 이것이 가장 잘 드러난 때가 코로나 사태임
현실적으로 코로나같은 감염병은 집단면역이 생길때까지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는 병이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통제를 할지 타협해야 하고, 개인의 자유가 지나치게 제약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었다. 그런데 겁 많은 한국인들과 특히 한국 여자들은 '그래서 네 가족이 죽어도 그럴거냐' 라고 말하면서 무제한의 통제를 요구하면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정책을 밀어붙이고 개인에 대한 린치를 서슴지 않았다.
앞으로 한국 사회의 자유 박탈은 점점 그런 방식으로 이뤄질거다. 범죄자는 사실 어느 나라나 있고, 그런 사람들을 완벽하게 박멸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 범죄자들을 단속하고 예방하는 것은 옳으나, 그것은 개인의 자유를 지나치게 침범할 명분이 되지는 못한다. 통제가 덜한 것 때문에 사회에 열명의 범죄자가 생겨서 그들 때문에 백명의 희생자가 나온다고 해도 개인의 자유를 박탈하면 그 범죄자를 박멸하는 것 이상의 대가를 치르게 된다.
그런데 한국인들, 특히 한국 여자들은 '그러면 네 가족이 당하면 어쩔거냐? 그까짓 자유 때문에 네가 당해도 자유가 중요하다고 할거냐? 넌 도덕성이 없는놈이다'라는 식으로 인격 공격을 하면서 검열을 밀어붙일것임. 앞으로 그러면서 한국에는 점점 자유가 사라지겠지. 앞으로 흔하게 보게 될 장면이라고 본다. 한국에서는 코로나사태때 이미 민낯을 봤다.
코로나 때도 그렇고 지금도 세계 기준으로 강력 범죄에 살인, 강간, 방화, 절도가 기준인데 한국은 강력 범죄 범주에 준강간, 강제추행 이런 애매모호한 거 다 때려넣어서 한국은 세계적으로 봐도 강력범죄 여자 피해자 비율이 많아요 빼애애액 이지랄로 치안에 대한 요구 과도하게 하고 이럼. 화장실 몰카 이런 거도 마찬가지고 예산제약식 이런 개념도 없음
즈그들 불편한 거는 0을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년들임 나랏돈은 그냥 어디서 솟아나는 거 아님? 이 수준임
개조선 한녀한테 뭘바라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