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문맹 + 부동산 원툴
이런 상황인 국민들이 대다수니
기준금리는 안 올리고 원화가치 하락이라는 수를 쓰는 거지...

기준금리를 안 올린다?
대량 부채에 허덕이는 부류들을 죽이지 않고 연명시킴.
다만 타국의 기준금리가 높고, 기축통화도 아니기에 원화를 보유하려는 외인들은 없음.

외인들이 대량 이탈하면서 환율은 치솟고, 수입물가도 치솟음.
나거한이 원유도 펑펑 나거나 농업도 잘되는 국가였으면, 환율 오르는 건 상관없음.
어차피 자국에서 먹고 마시고, 자국에서 물건도 만들어서 높은 환율에 힘입어 수출하면 그만임.

그런데 원자재는 없고, 농사도 안되는 땅이라 뭘 어쩔 수가 없지...
그래서 내놓는 수는 원자재는 적게 수입하고, 극도로 기술을 끌어올려 타국에서 못 건드리고, 팔 때는 비싸게 파는 반도체 같은 것들임.(여기에 인력 갈아넣는 건 덤이지)

문제는 반도체란 게 노동시장에는 큰 수요를 만들지도 못할 뿐더러, 반도체 원툴이 되면 다른 산업이 경쟁력도 없어지고, 더군다나 반도체 기술은 이제 타국에서도 만들어낼 수 있을 정도로 기술유출도 심함.

결국 기준금리를 안 올려서 이자에 허덕이는 것들 안 무너지게 잡지만, 환율은 치솟아 올라서 각종 수입물가(나거한 땅에서 수입 아닌 게 없음. 죄다 수입임)는 치솟아 오르고, 그 와중에 수출업체한테만 매달리는데, 정작 수출업체들은 내수시장 활성화에는 큰 도움이 안되는 산업들임.

정리하면...
- 이자 많이 진 이들을 유지시켜서 좀비경제
- 환율이 치솟아 올라 전 국민한테 부담 전가
- 수출업체들만 바라보는 형국

결국 이럴 때 돈 버는 방법은 절대 소비하지 말고, 좀비경제 동안에 억지로 버티기 위해 갖은 수(ex - 대량 국채 발행)를 쓸테니 그거 잘 먹고, 수출업체에서 일하면서 돈 버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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