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비 여행비 꾸밈비까진
여자가 철 없이 사치 부렸겠거니
행복을 추구했겠거니 하고 말 것 같은데
왜 전 남친 모텔비 콘돔비까지 나오는걸까
그걸 누가 미쳤다고 왜 대납함? 미쳤노 ㅋㅋ
몸 팔아 학자금 까지 번 년들이 얼마나 사치를 부렸으면
마통을 몰래 들고 시집을 옴? ㅋㅋ
여자의 몸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파는 사람도 있는거라고?
어이어이 그런 널 하루 밤 산 남자야말로 계집들이 말하는 도태 한남 아님?
결혼은 조건 존나게 따지고 지 고객이었던 도태남들은
알빠노 싹다 도태시켜버리기 ㅋㅋ
까도 까도 괴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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