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선 맨날 괴롭힘 당하고 왕따당하고 성적 낮다고 멸시받고 그러다가 공익근무지 잘걸려서 사람다운 대접 받으면서 일하니 새삼 더 잘느껴짐

학교는 사회의 축소판이다 뭐다 하더니 시발 그게 자랑이냐
축소해서 미성년자들한테 사회의 더러운 액기스만 존나 맛보게 하는게 자랑이냐고

다른나라 학교는 모르겠고 조선학교는 세상 찾아보기 힘든 똥덩어리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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