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금융소득 천만원 넘으면 지역가입자로 가입되서(직장보험이 없다는 가정임)
배당소득 15.4% 에 건보료 7.09 + (요양보험 12.81%) 해서 약 8% 치면
23.5%를 세금으로 뜯어감.
(지역가입자는 회사가 절반 부담해주는게 없어서 100% 다 뜯어감.)
심지어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저 기준을 앞으로 336만원으로 낮춘다고 했다가 사실무근으로 끝낫는데
(기사검색해보면 10초면 수십개 나옴)
말 나온거 자체가 이미 간보고 있다는 증거임. 특히 내년 선거 끝나면 바로 진행될거임.
그럼 336만원 넘는구간부터 바로 건보료 폭탄맞음.
근데 중요한건 건보료 오르는 속도가 또라이급이라
앞으로 15년뒤를 가정한다면
건강보험 15% 장기요양보험 50%은 유지해야댐.
86들이 인구로 밀어붙여서 본인들 복지 줄이는 정당은 무조건 선거 패배하니깐 변수가 없음.
그럼 대충 개산
금융소득 14% + 지방세 10%(1.4%) = 15.4%
건강보험 15% + 장기요양보험 50%(7.5%) = 22.5%
해서 두개 합치면 336만원의 초과분은 38%가 뜯긴다.
예를들어 배당수익률을 5%로 잡는다 치고
원금 4억이면 매년 2천만원이다.
세후로 336만원의 15.4% 해서 284만원
나머지의 1664만원은 세후로 1033 만원
=1300만원
세전 배당금 2천이여도 세후로 35%가 뜯김.
여기에 더 추가하자면
종소세도 지금보다 구간을 더 빡빡하게 하면
세금이 한 40%가 될지도 모름.
고로 난 배당주는 절대 위험하다고 생각함.
참고로 미국주식도 양도소득세가 20%로 고정인거지
배당소득은 금융소득으로 잡히기땜에 피하는거 불가능함.
isa 하는건 어케 생각함?? 세금도 9.9%만 뜯기던데 - dc App
그거 매년 2천 5년해서 총 1억이 맥스잖아 만기로 끝난다음 어쩌려고
계좌를 해지하고 다시파셈 또 1억 가능함ㅇㅇ 애초에 이게 3년 들고있는거 의무인데 계속 해지하고 파고 가능함 - dc App
게이가 말한 방법에서 해결책이 3개가 있음 1. 직장가입자가 되기 2. 배당을 1000 미만으로 유지 3. 농업인 자격을 취득(농업인은 법적으로 절반의 건보료만 부담함) 3.은 근데 굉장히 마이너한 사례일거임 얘기할까도 고민함 - dc App
갠적으로 Isa도 나쁘지 않다봄. 직투는 그대로 해서 연1천 배당 맞춰놓고 isa계좌로 미국배당주 사는거임. 세금도 9.9%밖에 안뜯기더라 - dc App
1.탕핑해야되는데 회사 왜다님? 그리고 설사 다닌다 치더라도 회사다녀봤자 세금 50%뜯기면 근로 의지 개발살날듯. 2.현 대통령님께서 그 배당을 336만원으로 내린다고 간보고 있는중. 기사찾아보면 1분이면 수십개 찾을듯.
isa계좌의 만기는 5년아닌가? 그 5년뒤에도 비과세가 유지됨?? <이건 몰라서 묻는거임.
1. 굳이 회사를 꼭 다닐 필요는 없고 공공근로 - 실업급여 반복하면서 배당주 모으는 것도 탕핑이잖아 - dc App
일단은 5년 10년 정도는 그나마 상황이 양호하니 버티다가 50% 뜯기고 도저히 답 없다 시프면 회사관두는게 나을꺼라봄. 당분간은 그래도 돈 모을 시간이 조금 있음 - dc App
2. 그러면 300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브라질 국채라도 사야되겠지 - dc App
그리고 ISA는 중도인출이 불가능해서 배당나와도 내가 원하는 곳에 재투자 힘듬. 중도인출 가능한건 원금 뿐이고 - dc App
그것도 맞음 ㅇㅇ 일단 나는 schd로 배당받고 있긴한데 고민이 많음. 연저펀 irp이건 폰지사기고 - dc App
금융소득 2천만원넘으면 뭐시기 탈락해서 지역건보료로 전환되고 한거아니었나 시발 언제 1천만원까지 떨어졌노
아침 뭐시기는 피부양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