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마자 일 관두고 가정주부하면서

남편에게 경제권 가져와서 편하게 꿀빨려고


거기에 마통이 있는 년은 남편 월급에서

지 빚을 갚아나가는거고


같이 살다가 수 틀린다 싶으면 이혼해서

재산 절반 가져가면 돼


결혼 못한 노괴가 주갤 침공하는 이유는

뻔하지 . 자기 언니세대 김치녀들은

이미 퐁퐁이를 덥썩 물었기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모든게 가능함


설령 바람을 피든 , 남의 새끼를 배건

약속의 10년만 지났다면

이나라 조선의 지엄한 법으로 인해

무슨 짓거릴 해도 재산 반갈죽임


연금 반갈죽은 보너스고


그 짓거리 걸려봤자 위자료 내면 됨

간통죄는 없어졌기때문에 형사처벌은 없고

민사밖에 안남음. 그게 위자료지


조선의 유책배우자 위자료는

재벌 아닌 평범한 사람 기준으론

마통한도처럼 수십년간 3천이 최대임


존나 웃기지 않냐?


또한 위자료 3천만원을 바람피다 걸린년이

전액 내는것도 아니지


상간남이랑 반반 나눠내면 되고

그 돈마저 아까우면 여자의 눈물이 증거란걸

십분 활용해서 상간남을 성폭행범으로

몰면 되는거야. 그럼 한녀는 한푼도 안 내도 돼


남편과의 재산분할은 최소가 억이 넘음

위자료 빼도 무조건 남는 장사란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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