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데일 패러독스라는 것을 들어봤는지 모르겠다. 무책임한 생각은 오히려 극단적 비관보다 훨씬 절망감을 주게 되고 정신 건강에 좋지 않다. 한국인들이 '어떻게든 되겠지'라고 생각하는 것은 한마디로 생각하기 싫고 책임지기 싫다는 게으름의 표출일 뿐이다. 내가 선진국들이 대단하다 생각하는 이유도 그것이다. 그들은 적극적으로 사회 문제를 표출하고 갈등을 해결했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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