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교육을 아무 의문 없이
머글처럼 받아 왔다는 이야긴데

주체적 사고를  말살하는 생각하지 못하는
인간을 만들어 놓고

그런 인간들이 지들 잘났다고 관료사회
정치사회로 아무 생각없이 흘러드니까

현실에 맞는 정책 제도는 만들지도 못하고
전부 외국 성공 사례 가져다가 암기하듯이
달달달 외워가 한국사회에 우겨넣으니
문제가 해결될 일이 있나?

사람이 실제로 살아가는 사회가
무슨 시험문제 같이 딱 떨어지는 답이 있는 줄  아나
쯧쯧

사고하는 힘이 기본적으로 전무한 상태로
50년 60년을 살아왔으면
인간으로써 큰 부분이 결여된 채로 살아왔다고
봐야 되는데 이런 걸
서울대 나왔다고 빨고
어디 교수라고 빨고

ㅋ 그냥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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