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이 200조에다가 갈수록 줄어드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늘어난다던데 그거 빚 어케함?ㄹㅇ
그냥 뭐 나도 순수하게 모름ㅇㅅㅇ진짜로 ㅇㅇ
상식적으로 지금 기업용 가정용 전기료 3배로 올린다고 갚아지지도
않을거같음 그냥 뭐 딱 몇천억 적자 손실 메꾸고 미미하다랄까
어케 갚을라고 저럼? 뭐 채권을 발행한다던지 뭐 수출을해서 일부
몇조라도 갚는다던지 뭔 수를 써야될거아냐 ㄹㅇ
자기들 내부에서도 이래저래 말 나올텐데 뭔 수를 쓰려나
혹시 뭐 기업 적자나 손실 메꾸는 그런 전략이나 경영법 아는사람?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ㅇㅇ
뭐 시비나 비난이나 비관적인게 아니라 그냥 몰라서 물어보는거
- dc official App
한국은 그럴 때마다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말로 넘겨왔다
가장 현실적인게 오히려 낮추고 폭파될듯
일단 여론 잠재울라면 30% 짜르면 됨 - dc App
ㄴ적자 해소에는 간에 기별도 안되지만, 여론 잠재우는데는 효과있지, 이나라 사람들은 공기업 공무원 조지면 좋아하잖아 - dc App
솔직히 정상화하면 대기업도 외국에서 경쟁력 제로임 그렇다고 원전돌려막기 하자니 처리비용도 노답임
당장 가능한건 인건비 절약, 부과금 증액 정도밖에 없음 장기적으로는 원료 가격 변동성이 적은 에너지 믹스로 체제전환하고 한전채권을 국가에서 매입해 변제, 탕감하여 이자부담을 개선하는 방향이 옳음 신재생은 틀렸다는게 들어났으니 고공행진하는 중유, 석탄발전을 축소, 현상유지하고 원자력발전을 독려하는게 맞기는 한데
전기값 올리고 현재 원료값을 부담 가능한 수준이 된다면 정권성향 따라서 투자방향이 달라질 수는 있음 근데 정부에서 한전채권 매입하는건 ㄹㅇ 고려해봐야되는 사항임 이자만 내다가 뒤질지도 모름 저거